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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RODY 4월호

플루 2017. 2. 23. 17:12

BRODY 4월호 

이마이즈미 유이(今泉佑唯)&스즈모토 미유(鈴本美愉) 인터뷰 일부번역



의역/오역 주의

홍백의 무대뒤에서 히라테의 제안



-조금 두사람에게 묻고싶습니다만, '사일렌트 마죠리티'는 두사람에게 정말정말 소중한 곡이라고 생각합니다. 그 두사람의 옆에는 히라테씨가 있습니다만, '자신과 히라테'의 관계를 어떻게 보고있습니까?


즈밍: 관계? 평소말인가요?


-평소보다는 퍼포먼스나 정신적인 면에서, 히라테 유리나라는 존재가 이마이즈미 유이에게 어떤 존재인가하는것입니다. 


즈밍: 역시 퍼포먼스라면, 다시 영상을 통해보거나 레슨때 거울너머로 보거나하면 저도 어디가 다른건지 명확하게 알순없지만, 흉내낼수없는 것이라고할까 경계선이 있다고 생각합니다. 열심히 자신의 퍼포먼스의 몸짓을 바꿔봐도 역시 어딘가 부족하다고 느낍니다.


몽: 저는 뭐랄까....히라테는....음~, 어려워.... 그치만 케야키자카46 내에서 댄스에 관해서는 나 자신이 누구에게도 절대 지고싶지않아서. '사일렌트 마죠리티'에서는 히라테가 옆에 있었고 '세계에는 사랑밖에 없어','두사람계절'에서는 주위에 다른 멤버가 있었던 중에 모두에게도 히라테에게도 지지말자고 항상 생각했네요.


-댄스는 누구에게도 지고싶지않다는것은, 거기가 제일 자신을 낼수있는, 제일의 무기가 되었기때문인가요?


몽: 아직 데뷔하기 전에는, 댄스와 보이스트레이닝, 연기, 워킹연습이 매일 있어서, 보이스 트레이닝도 어렵고 워킹도 좀처럼 잘되지않았고 연기도 부끄러웠어요. 하지만 댄스만큼은 즐겁고 조금씩 자신을 낼수있게되어 자신감을 가질수있었기때문에, 거기(댄스)뿐만이라도 향상시키자고 생각했습니다.


-3사람의 퍼포먼스 우열의 차이는 없다고 생각해요. 그렇기때문에 이 3명의 관계는 무척 아름답고 히라테씨도 두사람을 신뢰한다고 생각합니다. 아리아케 콜로세움의 라이브를 보고 그렇게 느꼈습니다.


즈밍: 기뻐....


몽: 응...


-스즈모토씨에게도 히라테씨는 의지가 되는 존재입니까?


몽: 네. 연하이지만 굉장히 똑부러지고 모두에게 말을 걸어주거나, 모두의 것을 도와주기도 하고, 우울한 아이에게 말을 걸거나 옆에 있어주거나해서 굉장히 의지가 된다고 생각합니다. 


-그러고보니 작년말의 NHK 홍백가합전에서 이마이즈미씨와 스즈모토씨의 머리스타일이 '사일렌트 마죠리티'의 MV때로 돌아갔었죠. 들어본바로는 히라테씨가 스스로 발안하고 말을 걸었다는것 같네요


즈밍: 네. 잠시 메이크하고 있을때 옆에 히라테가 있어서 "이마이즈미, 1st때의 헤어스타일로 해"라고, 그래서 "미유쨩이 한다면 할까나~"라고, 미유쨩에게 "할래?"라고 말했더니


몽: 조금 생각해보고 시험삼아 하고보니 좋은 느낌이어서 그 상태그대로 같이 하자고.


즈밍: 처음엔 전혀 다른 머리스타일이였네


몽: 저도 처음에는 (머리를) 내리고있기도했고. 그치만 저, 포니테일을 좀처럼 잘 하지않고 그때의 자신의 생김새가 싫어요. 굳은 것같고 강하게 보이고하니까. 그런데 홍백이고 조금 초기의 헤어스타일을 해볼까 하고 생각했어요.


즈밍: 알것같아! 나도 처음에는 "에-.하고싶지않아"라고 반응했는걸. 하지만 어쩐지 하고싶어져서.


몽: 왠지모르게 기분이 상승했었어요.


-'오늘은 특별한 날'이라는 의식이 3사람의 안에 있었던거네요. 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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